일상기록2013. 11. 18. 16:33



볼 일이 있어서
이른 아침부터 외출을 했다

칼바람에 발목이 댕강 나가는 기분

다음번에는 두터운 양말에 러거를 신으리다












평소에 혼자 서점가는걸 좋아하는데
책 읽다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가 있으면 찍어두곤 한다

버스에서 핸드폰 사진첩을 처음부터 뒤적거리다가.











민석오빠 차에 있던 노호혼? 머시깽이.. 아무튼 그거 같은데
움직이지 않는다
죽었나보다

겨울이라 춥나..











카페나 가야지 하고 집에 다시 들려 책을 챙겨 나왔는데 첫 눈이.

그래서 바로 재생하고 걷는 내내 들었다
좋다













어두워지면서 눈이 막 내리더니 다시 해가 쨍 뜨면서 하늘이 깨끗해졌다

변덕쟁이같은것













혼자 카페에 와서
이번에 새로나온 이적 앨범을 듣고 있는데













이 트랙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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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RI.SHIN 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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