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2013. 6. 12. 23:45





지난 봄 3월,4월,5월..

나의 부지런함 덕분에 계절이 지나 올리는구나


안양천-한강 합수부

자전거타기 딱 좋았던,












반포찍구,














정훈오빠랑 딩가딩가













개야 여길 봐줘












한강 맥주













오빠가 이거 선물로 줌

강도st.















사랑해요 아이언맨

사랑해요 토니스타크

팬이에요 제가


티켓은 버리지않고 모시고있다 내가















4월이었나 vips 빕스 맥주 무제한 나잇때,

맥주 두 잔 마셨나?


김 빠지고 거품없는 맛없는 맥주


그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쇼















반스 어센틱 트루화이트, 두 켤레째

아니 진짜 얼마 못가 걸레가 되는 신발인데 그래도 트루화이트가 제일 좋아














스타벅스 호객놀이 시작















숨막히는 열람실














봄 언젠가 선정릉역 근처,













싱글즈 5월호

달 구매하는 잡지 한 권 + 책 한 권 

그리고 잡지부록으로 받은 캐스키드슨 클러치

기대를 저버린 시망 퀄리티













언젠가 비오는 날에,















윤진언니 집으로 초대한 날,

둘이서 와인 두 병 까고 캔맥주 몇 캔씩 마셨더라..















환장하는 공차.. 버블티.. 공차님..













워르디페 티켓 엉엉,














디제 오카와리

제가 많이 좋아해요,














여름이 오기전 버켄스탁 리오 구입,













명동 한복판에서 고백을 하던 상남자.. 
















그렇게 봄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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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RI.SHIN 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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