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2013. 4. 24. 03:19


아 그리고 요즘 나는 매일같이 용돈기록장을 꼬박꼬박 빠짐없이 쓰고있다

언제 뭘 하느라 지출이 컸구나 내가 이 날 뭘 먹었구나 뭘 샀구나 등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어 편하다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다

용돈기록장을 쓰기 전이나 지금이나 뭐, 있으면 써버리고, 하고싶고 사고싶고 먹고싶은건 해야하는 소비습관은 그대로. 이걸 계속 써야하나 싶은데 칼리오빠와 내기중이라 당분간은 꾸준히 기록할 생각이다







심심해서 이것저것 눌러보며 나름 귀여운 분석을 해봤다. 엄마가 해결해주는 병원비, 공과금(오피스텔 관리비+인터넷요금+티비요금+수도+전기+난방), 교통비, 식비(쌀하고 물), 교육에 관한 비용을 제외하고 4월 1일부터 4월 23일까지 순수 용돈의 지출 카테고리 퍼센티지. (25일 전이라 '개' 그지같은 핸드폰요금은 다행히 청구가 아직이다) 생필품도 말이 그렇지 마트에서 보는 장은 9할이 음식이다. 식비와 합치면 커피, 밥, 술로 나가는 지출이 50%가 넘는다는 것이다. 아하ㅏㅎ하하하하ㅏ하하하핳ㅎ핳핳핳ㅎ하ㅏ하 반성해라


분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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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RI.SHIN 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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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5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기저기 비밀댓글이어서 댓글내용이 안보여요ㅠㅠ

    2013.04.25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5 20: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