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2013. 6. 12. 19:37




쌩폰을 좋아하는 나지만
덤벙덤벙대는 성격에
자주 핸드폰을 떨어트리고 박살내기에
어쩔 수 없이 케이스를 써야한다

SGP 케이스를 사용중이었는데
이 케이스 또한 너무 자주 떨어트려서 여기저기 깨지고 부서진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 한 놈이 불쌍해보인다고 케이스 좀 새로 사라며..

정작 난 신경을 안쓰는데 주위에서 자꾸 내 예뿌니 아이폰5를 거지취급하니까..


케이스나 살까 하고 인터넷 디깅 시작

'팝아트 사랑해요' 인 나는 후보를 8개로 추리고 고민을 시작했다

키스해링
츄파춥스
크랙앤칼

인스타그램에 뭐가 예쁘냐고 물어봤더니 성심성의껏 투표해주신 여러 팔로워들께 많이많이 감사.. 하트..

가족 채팅방에도 뭐가 어울리냐고 물어보고..

이깟 케이스가 뭐라고 고민에 고민을..

8번이 나랑 제일 잘 어울린대서






구입.

흰색이라 좀 불편할 것 같았지만 천년만년 쓸 것도 아닌데 뭘 이란 생각으로..

구입은 네이버에 '아이커버' www.icover.kr





크랙앤칼 울트라쉘 케이스
울트라니까 이제 떨어트려도 부서지면 안됨..







나는 클렌징 크림 혹은 클렌징 오일을 쓰면 안된다
클렌징 젤이나 클렌징 워터만 써야하는 썩을놈의 피부

바이오더마(Bioderma) 클렌징워터 두 통째..

물 주제에 가격이 깡패다 ₩38,000 (500ml)

그치만..
순하고 향 좋고 편하고 피부타입에 맞으니까..

파리갔을때 몽쥬약국에선 정말 싸게 팔던데
지구 반대편으로 건너오면서 프리미엄 날개를 달고오네

후회되는것들중하나,
몽쥬약국 갔을 때 더 과하게 많이 질렀어야 하는건데..

앞으로 프랑스 가시는 분들.. 몽쥬약국 오픈할 때 딱 맞춰 가서 그냥 미친척하고 막 담아오세요..

한국에서 사려하니 피눈물납니다..








다른날
같은자리

너무너무 좋아하는 곳






제이슨므라즈 내한공연을 엠비씨에서 무지하게 편집후에 방송해주더라

맥주 마시면서 볼륨 이빠이 올리고 시청했다

딱 1년 전 레인보우페스티벌 2회 때,
남이섬에서 제이슨므라즈를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너무 감동해 울컥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오빠 사랑해여 세계평화 피쓰






언젠가 찍었던 셀카..
썸머 이즈 커밍








언젠가 찍었던 치과 셀카..
신경치료 이즈 커밍






언젠가 찍었던 셀프 란도..
동그라미 이즈 커밍






fighter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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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RI.SHIN 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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