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2013. 6. 12. 18:42


너무 뜨거워서 견딜 수 없었던 날
앉아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음






너무 더워서..






수술한 오른쪽 발목은 아직도 여전히 불편하고
왼쪽발은 얼마전에 깁스풀었는데 여전히 아프고
왼손은 깁스중이고

애증의 약.








또리랑 정말 오랜만에 낮 데이트를 했다
우린 너무 그동안 밤에만 만났다
늘 항상 음주가무를 함께했다 반성








야 우리 오늘 돌아다니다가 제철애 만날일은 없겠지? 말 끝나기 무섭게 길거리에서 박선형을 봤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역시 좁은 서울
역시 좁은 한국
역시 좁은 지구

긴장을 늦추지말자







이건 또리집에서 그 전날밤
시간순서따위 무시하는게 내 포스팅의 매력

와인 두 병 비우고 맥주까지..

음주가무는 역시 또리와 나의 인생동반자.






여름을 맞이하여 다 떼어버렸다
예쁜언니들 안녕






09년도 서울대입구 살 때 인테리어용으로 액자 구입 후 그 때부터 쭉 함께하다가 올 초에 지금 집으로 이사오고 보일러실에 쳐박아놨었는데 다시 꺼내어 액자 프레임은 떼고 안에 그림만 뙇

언니 다시 반가워요
아침에 일어나 눈뜨면 제일 먼저 언니가 보여요






썸머이스커밍
옷장에서 선풍기를 꺼냄
디즈니 빠순이라 디자인만 보고 산건데 이보다 더 시끄러운 선풍기가 있을까 싶다

역시 부모님말은 들으라고 있는거다







세계맥주 6캔 1만원 집더하기 행사 때 2만원어치를 샀었지
엄마 용돈 자꾸 이런데 써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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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RI.SHIN 신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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